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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4-30 03:00:00, 수정 2019-04-29 10:09:31

    충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 아산시에 문 열어

    • [한준호 기자] 충청남도는 아산시에 콘텐츠 관련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핵심 거점을 마련했다. 지난해 6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충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 개소식이 최근 김용삼 문화체육부 1차관, 나소열 충남 문화체육 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및 전국 문화산업지원기관 기관장, 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쳤다.

       

      이번에 문을 연 충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는 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정책에 따른 것으로 KTX 천안아산역과 장항선, 국철 1호선이 있어 편리한 교통접근성이 장점이다. 충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는 이런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콘텐츠 기업을 육성하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김인수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콘텐츠 기업 발굴과 육성의 핵심 기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충남은 콘텐츠 스타트업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특화해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 콘텐츠 관련 유니콘 기업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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