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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16 03:00:00, 수정 2019-05-15 18:01:29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 KB손해사정과 업무협약(MOU) 체결

    •  최근 KB손해보험 합정빌딩에서 김현진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 대표(오른쪽)와 고낙현 KB손해사정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준호 기자] 수입자동차 종합정비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와 KB손해사정이 손을 잡았다.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는 최근 KB손해보험 합정빌딩에서 손해사정 전문회사 KB손해사정과 수입자동차의 올바른 보험사고차 수리문화와 합리적인 수리비용 정착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는 2018년 수입자동차 종합정비(2급) 서비스브랜드 ‘코오롱모빌리티’를 론칭하고, 일산·부산·분당·청주·서대구·창원 지역에 6개 지점을 열고 수입차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비용과 전문성을 갖춘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삼성화재애니카손사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KB손해사정과의 업무제휴 협약을 맺게 됐다.

       

      김현진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 대표이사는 “코오롱모빌리티는 투명하고 올바른 수입차 사고 수리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손해보험사들과 지속해서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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