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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31 21:07:29, 수정 2019-05-31 21:07:38

    이유영, 의미심장 글 게재… 이유영 측 “실수로 업로드… 배우 본인도 많이 놀란 상태”

    •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배우 이유영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가 급히 삭제했다.

       

      31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고 싶다. 매일 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영은 멍한 표정으로 스태프에게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다. 이후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응원과 걱정의 댓글을 남겼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유영은 논란이 커지자 빠르게 글을 지웠다.

       

      이유영 소속사 측은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린 것이다. 배우 본인도 많이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했다”고 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8일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 출연했다.

       

      <이하 이유영 측 전문>

       

      안녕하세요, 에이스팩토리입니다. 이유영 배우 SNS 글 관련해 답변드립니다.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린 것으로 확인했으며, 배우 본인도 많이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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