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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6-17 09:12:39, 수정 2019-06-17 09:38:31

    "스포하_지마"… ‘프로듀스X101’, 스포일러 강경 대응 천명 [공식입장]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엠넷 측이 '프로듀스X101' 스포일러와 관련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지난 5월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프로듀스X101'은 스포일러와 전쟁을 벌이고 있다. 첫 순위 발표식 순위 등 중요 내용이 방송 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알려지는 등 프로그램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대해 엠넷 측은 17일 스포츠월드에 "시청자의 시청권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스포일러 발생 시 상세히 조사하고 법무팀 검토 받아 강력 조치할 예정"이라며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스태프들이 노력을 기울이는데 스포일러로 인해 의미가 퇴색되지 않기를 희망한다. 제작진 역시 더 이상의 스포일러가 안 나오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했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엠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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