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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8-08 15:19:37, 수정 2019-08-08 18:00:10

    김준수, 세금 추징 의혹에 “조사 성실히 임해…결과 전달 못 받았다”

    •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국세청으로부터 10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준수 측은 “정기 세무조사에 임했으며 아직 결과를 전달받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 이투데이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이 올 초 김준수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 과소 신고된 소득세 등 약 10억 원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3월 일부 유명 연예인을 대상으로 비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했던 시점과 일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각에서는 김준수가 매각한 제주 토스카나 호텔과 관련됐다는 추측도 나온다.

       

      이에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아직 국세청에서 전달 받은 바가 없다. 정기 세무조사가 맞으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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