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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9-18 17:21:36, 수정 2019-09-18 19:13:57

    류현진의 다저스 찾은 김병현 “로버츠 감독, 인정!”

    • [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김병현(40)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LA다저스를 찾았다.

       

      김병현 해설위원은 18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과 이야기 중인 사진이었다. 김 위원은 “유쾌한 인터뷰. 이야기해보니 돌버츠 아님. 진심 인정”이라는 멘트를 함께 덧붙였다.

       

      평소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김 위원답게 로버츠 감독을 비판할 때 사용하는 ‘돌버츠(돌+로버츠)’라는 단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류현진의 선발 등판 경기를 중계하던 김 위원은 현지에서 로버츠 감독과 류현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전망이다.

       

      한편 김병현 위원은 현역 시절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보스턴 레드삭스, 콜로라도 로키스 등을 거쳤다. 월드시리즈 우승도 경험했을 만큼 빼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그는 통산 394경기 841이닝서 54승 60패 86세이브 평균자책점 4.42를 기록했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김병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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