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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홈즈의원, ‘이노필 눈밑지방재배치’ 최다시술 기관 인증

입력 : 2020-01-07 13:22:12 수정 : 2020-01-07 13: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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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닥터홈즈의원이 ‘이노필’ 눈밑지방재배치 레이저 최다시술 1위 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노필 본사는 이와 관련 닥터홈즈의원에 시술 결과를 인증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노필에 따르면 닥터홈즈의원은 2018년까지 눈밑지방재배치 시술을 가장 활발히 진행한 곳이며, 2019년에도 꾸준한 결과를 유지했다.

 

이노필은 고주파 필러 기기로 니들을 통해 고주파를 발생시켜 주변에 열에너지가 발생하도록 만들도록 돕는다. 고주파가 피하지방층까지 전달돼 열에너지를 발생, 지방을 녹이는 방식이다.

 

보편적인 눈밑재배치수술은 눈밑 결막을 절개한 뒤 눈밑지방을 긁어내는 방식을 활용한다. 하지만 이같은 방식을 적용할 경우 회복에 시간이 걸리다보니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학생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무분별한 수술이 이뤄질 경우 수술 후 5년이나 10년 뒤 눈밑지방이 다시 재발할 우려가 있다.

 

최근에는 기존 방식을 보완한 비절개 레이저 눈밑지방재배치가 등장했다. 터널링 기법으로 시술 부위만을 타깃해 작은 원을 그리며 눈밑지방을 효율적으로 녹이는 게 골자다. 이노필을 활용한 치료를 시행할 경우 고주파 열에너지가 눈밑지방을 녹이고 피부층을 자극해 콜라겐 재생을 돕는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비절개 레이저 눈밑지방재배치는 시술 시 절개과정이 없어 겉으로 흉터가 드러나지 않고, 회복이 빠르며, 시술결과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혁진 닥터홈즈의원 대표원장은 “눈밑지방이 형성되는 것은 유전적 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며 “부모님 중 한 사람이 눈밑지방이 도드라진 경우, 본인에게도 이런 현상이 생길 확률이 크다”고 했다. 이어 “두툼한 지방주머니가 생기기 전 미리 관리하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무분별한 수술로 인한 부작용도 주의해야 한다. 이 원장은 “눈밑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단순히 튀어 나온 지방만 빼거나, 들어간 눈물고랑을 필러로 채워준다고 해결되는 단순한 구조가 아니다”며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사로부터 충분히 상담받은 뒤, 각각의 원인을 적절히 해결해 나가는 작업이 이뤄져야 만족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떤 시술이든 시술 경험이 풍부하고 충분한 노하우가 있는 의료진을 만나는 게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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