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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주·쿠드롱, 웰뱅 PBA 챔피언십서 두 번째 우승 차지할까

입력 : 2020-01-25 10:03:21 수정 : 2020-01-25 11: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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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신정주(신한금융투자)와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웰컴저축은행)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PBA투어 7차전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은 32강부터 관심을 모았다. 역대 우승자끼리의 매치가 성사됐었기 때문. 2차전 우승자 신정주는 초대 챔피언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를 세트스코어 3-1(15:8,15:9,10:15,15:9)에 에버리지 1.964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4차전 우승자인 쿠드롱은 이홍기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15:10, 15:9, 15:9)에 에버리지 1.875를 기록하면서 16강에 합류했다. 5차전 우승자인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 역시 3차전 우승자 최원준을 세트스코어 3-0(15:0,15:13,15:14)에 에버리지 1.667로 제압하며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역대 챔피언 세 명이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 챔피언십’ 16강 경기는 25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14시부터 김병호와 마 민 캄, 오성욱과 김형곤, 강민구와 박동준,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의 경기가 펼쳐지며 19시부터는 신정주와 이정익, 프레드릭 쿠드롱과 김병섭, 우승재와 서현민, 김부환과 임준혁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PBA에서는 민족명절 설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챔피언십’에서 설당일 경기에 참가할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위해 ‘PBA 설맞이 떡국이벤트’를 준비했다. 한편 본 대회는 SBS스포츠와 빌리어즈TV에서 동시 생중계할 예정이며, 전 경기는 PBA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ymin@sportsworldi.com 사진=PBA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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