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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지망생’ 이라는 김세진 아들 김승민… 대체 누구?

입력 : 2020-02-09 15:21:02 수정 : 2020-02-09 1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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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전 배구선수 김세진이 ‘동치미’에서 아들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 출연한 김세진은 아들에 대해 현 군대에 복무 중이며 “연예인을 하고 싶어 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나갔다. 가서 마음을 다쳐놓고도 훌훌 털어버리더라”고 자랑스럽게 말한 바 있다. 

 

김세진의 아들 김승민은 과거 2017년 방영된 JT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출연했다. 당시 실력보다 전 배구선수 김세진의 아들이자 작곡가 김이나의 조카라는 남다른 가족 관계가 공개, ‘금수저 연습생’으로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남다른 가족 관계로 기대를 모았던 ‘믹스나인’에서 최종순위 101위로 탈락하며 다소 아쉬운 성적으로 하차했다.

 

한편 김세진은 이날 ‘동치미’에서 “‘김세진 아들’이란 유명세로 댓글 등으로 상처받는 아들을 봤다. 불필요한 오해들이 쌓여 마음이 아팠다”며, 현재 군 복무 중인 아들에게 “열심히 버티고 긍정적인 성격처럼 잘하고 돌아와라. 그러면 길이 있을 거다”고 당부하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MBN ‘동치미’ 방송화면 / JTBC ‘믹스나인’ 공식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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