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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레이블협, 코로나 인한 피해 실태 조사 나선다

입력 : 2020-02-18 09:38:32 수정 : 2020-02-18 18: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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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신종 코로나로 인한 음악레이블 피해 실태 조사에 나섰다.

 

18일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위축된 음악 산업 피해사례 파악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당초 진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콘서트 및 쇼케이스, 행사, 지역축제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음악 산업 위축으로 인한 매출 급감액도 산정할 예정이다. 

 

협회는 앞으로도 위축된 음악 산업을 살리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로 애로사항을 파악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피해 지원 대책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신종길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레이블 및 아티스트의 손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개최 예정이었던 공연을 보류 및 연기한 것까지 고려하면 4월까지는 전반적으로 매출이 급감하여 더 이상 운영이 어려운 곳이 속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jkim@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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