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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신천지·청도 대남병원 제보 받는다

입력 : 2020-02-25 14:44:07 수정 : 2020-02-25 14: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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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신천지 취재에 나섰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신천지가 중국 우한에 설립한 무한교회 또는 청도 대남병원 및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친형의 장례식 상황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제보를 바란다”고 알렸다.

 

코로나19 사태가 신천지 교인들로 인한 집단 감염으로 번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확진자의 상당수가 신천지이거나 신천지 교인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는 상황.

여기에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친형 장례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청도 대남병원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오는 등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그것이 알고 싶다’가 취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새벽 신천지 홈페이지를 통해 “정부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신천지 전 성도 명단을 제공하고 전수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모든 것은 정부에서 성도들의 개인정보 유지 및 보안 방안을 마련하는 전제하에 진행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홈페이지·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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