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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세영, ‘카이로스’ 여주인공 물망…신성록 만날까

입력 : 2020-04-06 13:00:00 수정 : 2020-04-06 1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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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배우 이세영이 MBC 새 드라마 ‘카이로스’로 열일 행보를 잇는다

 

6일 스포츠월드 취재 결과 이세영은 MBC 편성 예정인 드라마 ‘카이로스’ 주인공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다.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당해 충격에 빠진 서진과 자신이 과거에 살고 있다고 말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맨틱 판타지 스릴러 장르 드라마. 시간을 되돌려서라도, 미래를 조정해서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하고자 하는 이들의 고군분투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새로운 선택을 하는 인물들이 매회 새로운 진실들을 마주하고, 새로운 사건을 경험하며 쌓아가며 예측불허한 위기와 갈등, 반전을 선사한다. 

 

이세영은 현재 방영중인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냉철하고 이성적인 프로파일러 한선미로 열연 중이다. 지난해 tvN ‘왕이 된 남자’와 SBS ‘의사요한’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존재감을 드러낸 그가 ‘메모리스트’에 이어 ‘카이로스’까지 2020년도 꽉 찬 활약으로 안방극장을 접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카이로스’는 오는 9월 MBC 편성 예정이며, 앞서 배우 신성록과 안보현이 ‘카이로스’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프레인TPC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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