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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중학생 청혼에 “엄마 이야기도 들어봐야 해”

입력 : 2020-06-05 10:29:14 수정 : 2020-06-05 10: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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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임영웅이 중학생 팬으로부터 청혼을 받았다.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여행’을 주제로 신청곡을 불렀다.

 

이날 경북에서 53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된 주인공은 16살 연이 양. 그는 노래를 불러줬으면 하는 가수로 임영웅을 지목, 임영웅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 진짜 사랑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김성주가 “그런데 임영웅과 왜 결혼하고 싶냐”고 질문하자 연이 양은 “진짜 너무 잘생겼다. 노래도 너무 잘 부르고, 진짜 그냥 너무 사랑한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결혼하면 신혼 여행 어디로 가고 싶으냐”는 김성주의 질문에는 “포천”이라며 임영웅의 고향을 꼽아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영웅이 “정말 고맙다. 하지만 부모님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하자 연이 양은 “이미 허락하셨다”고 말하며 거듭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찬원은 “임영웅 엄마 이야기도 들어봐야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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