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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소속사 대표에게 카드 뺏긴 웃픈 사연은?

입력 : 2020-10-01 15:06:12 수정 : 2020-10-01 15: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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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가수 임영웅과 소속사 대표의 웃픈(웃기고 슬픈) 일화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맨 F4가 추석을 맞이해 고마운 뽕님을 초대,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했다.

 

이날 임영웅은 소속사 대표와 함께 출연해 과거 카드를 받았다가 다시 뺏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처음에 대표님이 부자인 줄 알았다. 어느 날 개인 카드를 주시길래 친구들 밥도 좀 사주고 엄마 옷도 사주고 택시도 타고 댜녔다. 그런데 형이 참다 참다가 ‘영웅아 도저히 안 되겠다’며 카드를 다시 가지고 가셨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소속사 대표는 “영웅이가 밥을 잘 안 먹고 다녔다. 내가 하자고 해서 서울로 왔는데 밥이라도 잘 챙겨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준 거다”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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