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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군에서도 ‘열정 폭발’…휴가 반납→호국훈련 참가

입력 : 2020-10-22 09:35:12 수정 : 2020-10-22 09: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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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해병대 복무 중인 샤이니 멤버 민호가 전역 휴가를 반납하고 지난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호국훈련에 참가했다.

 

지난 21일 해병대는 공식 SNS에 “코로나19 사태로 휴가가 통제되면서 장병들은 평균 1개월간 전역 전 휴가를 사용할 수 있지만 전우들과 함께 군에서의 마지막 훈련 참가를 위해 전역 전 휴가를 반납하고 훈련에 임하고 있는 해병이 있다”며 호국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민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예정대로라면 10월 27일 전역 전 휴가 후 11월 15일 자가에서 국방의 의무를 마치게 되지만 호국훈련에 참가해 후임들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훈련 및 개인 전술전기에 대한 노하우 전수를 위해 20일의 전역 전 휴가를 반납하고 부대에서 전역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최 해병은 입대 전 연예인 활동 중 지난해 4월 비교적 늦은 나이로 해병대에 입대했지만 각종 훈련 및 작전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은 물론, 모범적인 병영생활과 특유의 성실함과 밝은 성격으로 부대에서도 선후임과 간부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칭찬이 자자한 해병이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민호는 “해병대 일원으로서 끝까지 전우들과 함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중요한 훈련에 참가해 전우들에게 기술을 나누고 유종의 미를 거두며 전역하게 돼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해병대 공식 SNS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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