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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강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입력 : 2020-12-31 03:01:00 수정 : 2020-12-30 17: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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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국내 온라인게임 석권… MOBA 대중화 주역
20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롤드컵’ 결승전.

[김수길 기자] 라이엇 게임즈에서 개발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는 지난 2011년 말 한국 출시 이후 10년 가까이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2019년 10월 29일에는 무려 54.51%라는 경이적인 PC방 점유율을 달성하면서 자체 최고 수치를 갱신했다(PC방 게임 전문 서비스 게임트릭스 메인 페이지 일간 점유율 순위 기준).

한국 진출에 앞서 2009년 전 세계로 발매된 이후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역할수행과 전략 게임의 요소를 접목하고 전투 액션을 가미한 방식) 장르를 대중화 한 주역으로 꼽힌다. 라이엇 게임즈는 게임 본래의 체험적 기능 외에도 일종의 관전의 재미를 배가하기 위해 e스포츠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

이 연장선에서 ‘롤’을 소재로 다양한 국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 세계 ‘롤’ 프로 선수들의 꿈의 무대인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은 월드컵에 빗대 ‘롤드컵’으로 불린다. 또한 개최 시기를 기준으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롤 올스타전’ 등이 매년 치러진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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