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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리, 짧은 상의 위 다 보여주는 '초대형 볼륨'

입력 : 2014-09-14 10:50:53 수정 : 2014-09-15 09: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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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판링'으로 불리는 중국 모델 안젤라 리가 터질 듯한 볼륨을 자랑했다.

안젤라 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풍만한 가슴을 그대로 드러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안젤라 리는 가슴이 깊게 파인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볼륨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안젤라 리는 파격적인 노출로 ‘제2의 판링’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안젤라 리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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