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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세계적인 양털부츠 국내 전속 모델로 발탁돼

입력 : 2010-10-26 10:14:33 수정 : 2010-10-26 1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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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DSP미디어 제공
인기 걸그룹 카라가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킨 양털부츠 브랜드인 베어파우(Bear Paw)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이에 따라 지난 20일 압구정 한 스튜디오에서 지면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로 한류스타로 급부상한 카라는 최근 밀려드는 각종 광고계의 러브콜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카라가 미국 전역의 4000여개의 스토어를 가지고 있는 멀티 스포츠 브랜드인 Foot Locker(풋 락커)를 한국에서 독점운영하고 있는윙스풋 코리아의 대표 브랜드인 베어파우(Bear Paw)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모델로 활동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카라는 다음달 24일 일본 첫 정규앨범 ‘걸즈토크’의 발매를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일본 내 대형 음반 판매사인 타워 레코드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앨범 선 예약을 시작, 현재 선 예약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또 다음달 10일 발매되는 일본 싱글 2집 ‘점핑’ 역시 후지TV 유명 정보 프로그램 메인 테마송으로 선정되는 등 반응이 뜨겁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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