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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30 18:09:22, 수정 2018-09-30 18:09:23

    이디야커피, ‘제8회 이디야 뮤직페스타’ 성료

    • [정희원 기자] ‘제8회 이디야 뮤직페스타(8th EDIYA MUSIC FESTA)’가 지난 29일 부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디야 뮤직페스타는 이디야커피가 고객·가맹점주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대규모 사은 문화행사다. 2011년부터 시작돼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모인 1만2000여명의 이디야커피 고객·가맹점주들은 국내 최정상의 가수 공연과 화합의 장을 즐겼다. 홍진영, 이은미, 레게 강 같은 평화(하하·스컬), 도끼&더콰이엇, 에일리, 김연우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올라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홍진영은 특유의 발랄함으로 무대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은미는 명품 음색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부산’ 하면 빠질 수 없는 하하·스컬은 흥 넘치는 레게음악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힙합 뮤지션 도끼&더콰이엇은 파워풀한 랩핑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공연장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에일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김연우는 대체 불가한 가창력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이디야커피 측은 행사장에 이디야 스낵·비니스트존 등 신제품 부스를 마련해 고객들이 편안하게 시식하고 경품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디야스낵’ MD제품도 무상 제공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서울뿐 아니라 전국 곳곳의 가맹점주와 고객을 만나는 행사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부산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며 “고객과 충분히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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