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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28 16:23:34, 수정 2019-05-28 16:23:33

    불법스포츠도박, 발견 즉시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로 신고하세요

    • [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불법스포츠도박, 발견 즉시 1899-1119로 신고하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불법스포츠도박 근절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번 건강한 스포츠팬들의 투철한 신고 정신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 국내의 합법 스포츠베팅은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와 공식 인터넷 판매사이트 베트맨이 유일하다. 이외에는 모두 불법으로 간주되며, 발견할 경우 즉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불법스포츠토토신고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현재 불법스포츠토토신고센터에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불법사이트 및 불법행위자 제보관련 접수와 상담 등을 비롯해, 불법행위 신고요령 및 포상제도 등의 관련 사항을 자세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한편, 건전한 스포츠베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탁사업자 케이토토 역시 불법스포츠도박을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스포츠토토 판매점주와 중독예방시민연대 등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전개하고 있는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및 건전한 구매문화 만들기’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불법스포츠도박의 폐해를 널리 알리고, 더욱 건강한 구매 환경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건전한 소액구매로 가볍게 즐기는 스포츠레저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 ‘소소하게 즐기는 소소한 행복 시즌3’의 경우, 4월22일부터 5월26일까지 무려 5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불법스포츠도박을 몰아내고 건강한 스포츠베팅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나날이 심각해져 가고 있는 불법스포츠도박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민들의 투철한 신고정신이 필요하다” 며, “케이토토 역시 체육진흥투표권의 수탁사업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법스포츠도박을 근절하고, 건강한 구매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ym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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