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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6-12 17:36:23, 수정 2019-06-12 17:36:24

    [TV알리미] ‘슈퍼밴드’ 기대 저버리지 않는 입덕영상 5편 공개

    •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JTBC ‘슈퍼밴드’가 금요일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참가자들의 ‘입덕영상’ 5편을 공개, 수요일을 즐겁게 해 주고 있다.

       

      ‘슈퍼밴드’ 측이 본 방송에서 볼 수 없는 참가자들의 무대 뒤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선보이고 있는 ‘입덕영상’은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애청자들을 열광시켰다. 

       

      가장 먼저, ‘슈퍼밴드’ 대기실에서 참가자 이주혁이 오픈한 뷰티숍에선 ‘겟혁뷰티’라는 타이틀에 어울리게 꼼꼼한 손길로 손님(?)들의 메이크업을 해 주는 이주혁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첫 손님 이나우의 영혼 없는 소감과 두 번째 손님 조원상의 동료 박지환에 대한 ‘디스’가 웃음을 자아낸다.

       

      두 번째로 ‘주혁이 없는 주혁이 집’에선 이주혁의 집에 모여 음악 작업을 하기로 한 신예찬, 신광일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화기애애한 모습과,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꾸며 집주인 이주혁을 당황시키는 코믹한 상황이 공개됐다. 

       

      또 드러머 정광현은 ‘인간 3D프린터’로 빙의, 홍이삭 아일 김우성 케빈오 등의 포인트를 기막히게 살린 모창과 이나우의 자는 모습까지 그대로 재현하는 센스로 ‘슈퍼밴드’ 공식 깨방정 메이커에 등극했다.

       

      같은 나이이지만 한 팀이 된 적이 없어 친해질 기회도 없었던 보컬 채보훈과 바이올리니스트 신예찬이 ‘우리 친구됐어요’를 콘셉트로 어색하게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들은 주체할 수 없는 낯가림 속에 혈액형을 물어보며 친해지기 위해 진땀을 흘렸다.

       

      마지막으로, 19세 천재 기타리스트 김영소는 ‘셀프입덕’ 인증 영상을 통해 TV에 자신의 모습이 나올 때마다 “멋있다”를 부르짖는 ‘자아도취의 진수’를 보여줘, 시청자들까지 ‘자동입덕’ 시키는 심쿵함을 선사했다.

       

      ‘입덕영상’ 5편 추가 공개로 금요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인 JTBC ‘슈퍼밴드’는 14일 밤 9시 방송부터 4라운드에 돌입한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JTBC 슈퍼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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