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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7-18 09:56:59, 수정 2019-07-18 09:56:58

    ‘라이온 킹’, 트와이스 채영-SF9 찬희도 엄지 ‘척’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영화 ‘라이온 킹’이 개봉일 압도적 오프닝 포문을 열었다. 전세계 및 대한민국에서 디즈니 영화 사상 최고의 영상미와 음악을 주는 감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아기사자 별명을 가진 스타 트와이스의 채영과 SF9의 찬희가 강력 추천했다.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트와이스 채영과 어린 왕자의 별명을 가진 SF9의 찬희가 영화를 보고 극찬을 남겼다. 이에 강력 추천 영상까지 공개됐다.

       

       트와이스의 채영과 SF9의 찬희는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K-POP 대표 스타로 바쁜 스케줄을 제치고 ‘라이온 킹’ 팬임을 자처해 영화 관람을 했다. 영화를 본 트와이스 채영은 귀엽고도 위풍당당한 아기 사자 심바에 완벽하게 매료됐다. 특히 주옥같은 명곡의 재해석, 비욘세의 가창력에 흠뻑 빠졌으며 생생한 영상미는 ‘정말 최고’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SF9 찬희는 올해 초 JTBC 드라마 ‘SKY 캐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바, 영화가 주는 자아성장과 감동의 메시지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전세대가 봐도 훌륭한 명작의 감동을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이같이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마저 단숨에 사로잡은 ‘라이온 킹’은 음악, 영상미, 메시지의 3박자로 디즈니가 선사하는 인생영화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라이온 킹’은 이미 디즈니 영화 사상 최고 사전 예매량을 경신했으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수성, 올 여름 새로운 흥행킹 탄생을 알렸다. 주요 극장 및 예매 사이트에서도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거센 흥행 돌풍이 예견된다. 25년 전, 1994년 여름 개봉 당시 최고 흥행 기록을 수립한 동명 애니메이션의 흥행 전설을 경신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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