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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9-11 03:06:00, 수정 2019-09-10 19:31:22

    베스트성모안과, 외래진료부터 수술까지 한번에 OK

    • [정희원 기자] 최근 눈이 아프지 않아도 안과를 찾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 과거에 비해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수술을 받으려는 사람과 미리 노안·녹내장·백내장 등을 발견해 적극 치료받으려는 중장년층이 증가하면서다. 

       

      예방의학적 차원에서의 안과검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으로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좋은 안과’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우선 병원규모만 강조하거나, 상담의사·수술의사·경과관찰 의사가 모두 다른 공장형 병원보다는 풍부한 수술경험을 갖춘 주치의가 수술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케어하는 곳을 고르는 게 좋다.

       

      이경택 베스트성모안과 대표원장

      이 가운데 20여년의 수술 경험과 신뢰를 갖춘 강남 ‘베스트성모안과’가 눈길을 끈다.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수술부터 노안·백내장·녹내장 등 안질환 치료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 체계적인 치료법을 제시하는 안구건조 클리닉도 운영 중이다.

       

      이곳 이경택 베스트성모안과 대표원장은 신중한 수술과 세심한 케어로 신뢰 높은 안과 전문의로 손꼽힌다. 가톨릭 의대 성모병원에서 안과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도 임상 진료뿐 아니라 학술활동에도 활발히 참여 중이다. 이를 토대로 20여년간 의료사고·의료분쟁, 의료배상 보험신청이 모두 0건이다. 그는 현재까지 2만 4000여건의 라식·라섹 수술을 집도한 바 있다.

       

      안과 주치의뿐 아니라 치료환경과 의료 스태프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베스트성모안과는 오래된 검사장비가 아닌 최신식 장비로 환자의 눈에 가장 적합한 수술을 찾아내고 있다. 이로써  대학병원 교수 수준의 진료와 수술을 경험할 수 있다. 이곳 간호사, 검안사, 상담사 모두 10년 이상의 임상경험을 갖춘 베테랑 인력으로 구성돼 신뢰할 수 있다. 

       

      이경택 원장은 “우리 병원은 대표원장 1대1 진료케어 시스템, 1대1 평생주치의 시스템을 통해 환자가 안심하고 수술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눈을 내 눈처럼 소중히 여기며 시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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