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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0-02 14:51:00, 수정 2019-10-02 14:50:56

    ‘월드 클래스’ 예비 TOO, 3일 미니 ‘팬미팅 개최’…국내 팬들과 첫 만남

    •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글로벌 K-POP 아이돌을 꿈꾸는 예비 TOO 연습생들이 ‘월드 클래스’ 첫 방송에 앞서 국내 팬들과 만난다.

       

      오는 3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 ‘월드 클래스(World Klass)’ 첫 방송 D-1 기념 미니 팬미팅이 열린다.

       

      이번 팬미팅은 예비 TOO 연습생들이 국내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공식적인 자리로, 멤버별 자기소개와 더불어 미니 인터뷰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 태국에서 개최된 ‘KCON 2019 THAILAND’에서 공개했던 무대도 이날 국내 팬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 클래스’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예비 TOO 연습생들이 이번 미니 팬미팅을 통해 어떤 매력과 스타성을 발휘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CON 2019 LA’에 참석한 생생한 현장과 다양한 미션기가 담긴 예고편, 선공개 영상 공개만으로 초호화 클래스를 자랑하는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 ‘월드 클래스(World Klass)’는 오는 10월 4일 Mnet과 네이버 V LIVE(V앱)에서 첫 방송된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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