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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1-06 15:21:30, 수정 2019-11-06 19:17:28

    신동 “다이어트 실패 경험 다수… 마지막 쥬비스 선택”

    • [정희원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신동은 과거 굶는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등 수많은 방법을 동원해 체중감량을 시도했다. 하지만 평소 굽거나 튀긴 음식을 즐기다보니 극한의 식이요법을 이어가도 매번 요요현상을 겪으며 제대로 된 결과를 얻지 못했다. 최근에는 체중이 116㎏까지 늘었다.

       

      잦은 다이어트로 요요가 반복되고 자연스럽게 운동 및 바깥 활동이 줄었다. 신동은 “예전과 달리 무대에서 춤을 출 때 체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낀다”고 했다.

       

      무엇보다 체중이 116㎏까지 체중이 늘다보니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고지혈증 진단을 받기도 했다. 건강이 악화돼 활동에 제약이 생기고, 이로 인해 주변에 혹시라도 피해를 줄까봐 걱정돼 다시 한번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 신동은 116㎏의 체중을 75㎏까지 감량할 예정이다.

       

      신동은 “굶으면서 혼자 하는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더 이상 체중이 감량되지 않아 고민하던 중, 동료 연예인들이 쥬비스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감량은 물론 건강까지 챙기는 것을 보고 쥬비스를 선택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체중관리를 위해 정말 많은 다이어트를 반복했지만 이내 요요가 왔고 지금은 건강까지 문제가 되고 있다”며 “최근 32㎏을 감량하고 질병까지 개선한 유재환의 모습을 보고 쥬비스 다이어트를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쥬비스 다이어트는 실제로 수많은 연예인의 ‘제 2의 전성기’를 이끌어준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32㎏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 27㎏을 감량하며 우울증까지 완화된 가수 다나, 15㎏을 감량하며 멋지게 웨딩 다이어트에 성공한 가수 강남, 30㎏ 감량 후 5년째 요요가 없는 NRG 노유민·천명훈 등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성공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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