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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랭글러, 2019 SEMA Show에서 10년 연속 ‘올해의 4x4/SUV’ 수상

입력 : 2019-11-06 16:47:12 수정 : 2019-11-06 16: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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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랭글러. FCA 제공

[한준호 기자] 지프 랭글러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애프터마켓 박람회 ‘SEMA’ 쇼의 시상식에서 10년 연속 ‘올해의 4x4/SUV’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프 랭글러는 2010년 시작된 SEMA 시상식에서 ‘올해의 4x4/SUV’를 수상한 유일한 차량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마크 보사낙 FCA 북미 승용차 브랜드 총괄은 “우리는 10년 연속 ‘올해의 4x4/SUV’를 수상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고 영광스럽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SEMA’ 시상식은 SEMA 쇼에서 오리지널 장비 제조사(OEM)에 수여하는 상으로, 새로 선보이는 애프터마켓 부품을 장착한 차량 중 가장 인기 있는 차량에 준다.

 

한편, 지프의 올 뉴 랭글러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우리나라에서 총 1759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판매량 1480대와 비교해 약 19% 증가를 기록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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