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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샷] 윌리엄, ‘숀더쉽’ 녹음 중에도 잔망美 폭발

입력 : 2020-01-19 13:49:32 수정 : 2020-01-19 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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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인 윌리엄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19일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이번에 아빠와 숀더쉽 홍보를 맡게 되었는데요. 감독님 지시에 따라서 헤드폰으로 듣고 녹음하고”라며 “전에도 해봤는데 올해는 아빠없이도 프로답게 혼자들어가서 녹음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녹음실에 앉아 열심히 녹음하는 모습이 담겼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이 지난 16일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가 아드만 스튜디오의 신작 ‘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 홍보대사로 확정됐다.

 

온라인이슈팀

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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