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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장인·장모, “둘이 벌써 같이 산다”…네티즌 ‘대단하다’

입력 : 2020-01-21 18:01:21 수정 : 2020-01-21 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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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추문에 휩싸인 가수 김건모의 장인 작곡가 장욱조 씨의 심경을 접한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21일 한 매체의 따르면 김건모의 아내인 장지연 부모 장욱조와 그의 아내는 “우리가 답답하다고 무슨 말을 하겠나. (보도가) 자꾸 왜곡돼서 나오고 안 좋은 이야기도 더해지니까. 지금은 어떤 소리를 해도 도움 안 된다”며 “나는 세상이 너무 무섭다. 60여 년을 살았는데 세상이 무서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고 전했다. 이어 “딸은 혼인신고 이후로는 정자동 신혼집에서 남편 김건모와 함께 살고 있다”며 “벌써 (신혼집에) 들어갔다. 건모 스케줄을 도와주다 보니 밤늦게 오가고 위험할 것 같아서, 사돈이 혼인신고도 했으니까 들어오라고 했다. 식만 안 올렸지 같이 살아요. 둘이서 잘 지내요. 이런 일로 금방 헤어지고 그럴 거면 아예 좋아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두 사람의 굳건한 사랑을 전했다.

 

앞서 19일 본지는 김건모와 장지연 씨가 경기도 분당 소재에서 신접살림을 차렸던 사실을 최초 보도한 바 있다.

 

현재 김건모는 유흥업소 직원과 관련해 성폭행 및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데 이어 최근에는 후배 여가수가 성희롱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와 설상가상의 상황에 놓여있다.

 

온라인이슈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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