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끼리끼리’ 황광희, 부모님께 한 맺힌 영상편지 “내 집에 살면서 왜 구박해”

입력 : 2020-02-17 11:10:38 수정 : 2020-02-17 11:10:37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가 부모님께 영상편지를 띄웠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가족들을 향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는 황광희, 전 농구선수 하승진, 개그맨 이용진의 모습이 담겼다.

 

황광희는 부모님께 “내 집에 들어와서 살면서 왜 구박을 더 하냐. 집 지을 때까지만 산다고 해놓고 왜 집을 짓지도 않냐. 공과금은 왜 내 통장에서 나가는 거야”라고 장난스럽게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그래도 엄마 아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하승진은 “명절에 촬영 왔는데 사실 너무 좋아”라고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띄웠다. 이용진 역시 공감을 표해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끼리끼리’ 캡처

<스포츠월드>

가장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포토

고원희 '깜찍한 손하트'
  • 고원희 '깜찍한 손하트'
  • 문가영 '시크한 매력'
  • 남지현 '순백의 여신'
  • 신예은 '시크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