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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토크박스] 희망 찾는 염경엽 감독 “7월이면 다 모이지 않을까요”

입력 : 2020-06-05 16:36:58 수정 : 2020-06-05 16: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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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면 다 모여서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SK가 시즌 초반부터 부상악재로 신음하고 있다. 닉 킹엄을 비롯해 이재원, 한동민, 고종욱, 채태인, 김창평 등이 자리를 비운 상태다. 특히 1선발 킹엄의 경우 당초 예상보다 재활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킹엄은 지난달 15일 오른 팔꿈치 뭉침 증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당시만 하더라도 10일 정도 휴식을 취한 뒤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지만 여전히 마운드 위에 선 킹엄의 모습을 볼 수 없다. 염경엽 감독은 킹엄의 복귀시기에 대해 “지금 움직임으로 봐서는 6월말이나 7월초는 돼야 할 듯하다. 본인의 생각에 따라 조금 앞당겨질 수는 있다”면서 “아직 불펜피칭은 안하고 있다. 캐치볼 정도 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염경엽 감독은 “그래도 7월이면 다 모여서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6월 말까지 어떻게든 (승패마진) -10 안에서 버티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4일까지 SK는 26경기에서 8승18패를 기록했다.

 

인천=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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