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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토크박스] 뜨거웠던 5월 강진성…이동욱 감독 “눈높이를 많이 올려놨죠”

입력 : 2020-07-09 17:53:44 수정 : 2020-07-09 18: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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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를 많이 올려놨죠.”

 

올 시즌 초반 강진성(27·NC)이 보여준 임팩트는 엄청났다. 5월 한 달간 타율 0.474 5홈런 등을 때려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결사 역할을 자처한 것은 물론이다. 이 기간 득점권 타율이 0.600에 달한다. 계속되는 인상적인 장면에 팬들은 가수 비의 ‘깡’을 빗대어 ‘1일 1깡’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다만, 시작이 너무 화려했던 탓일까. 8일 현재 강진성은 타율 0.355로 해당 부문 팀 내 1위, 리그 5위를 달리고 있지만, 개막 직후에 비해 어쩐지 기세가 살짝 꺾인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이동욱 감독은 “강진성이 눈높이를 많이 올려놨다”며 껄껄 웃었다. 그러면서 “(강)진성이가 NC에 입단(2012년)한 후 50경기 이상 주전으로 뛴 경험이 없다. 결과가 나오지 않다 보니 스스로 급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안 좋은 부분을 어떤 식으로 헤쳐 나가야하는지 알아가는 과도기에 있지 않나 싶다“고 설명했다.

 

인천=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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