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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조보아의 특별한 입맞춤…‘2020 트롯 어워즈’ 빛낸다

입력 : 2020-08-13 16:31:57 수정 : 2020-08-13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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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가수 임영웅과 배우 조보아가 ‘2020 트롯 어워즈’ MC로 호흡을 맞춘다.

 

10월 1일 방송되는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로트 100년사를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최초 트로트 그랑프리쇼. 국민들이 사랑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미고 시상식의 웅장함까지 더해 역대급 ‘트로트 페스티벌’을 예고하고 있다.

 

MC로 발탁된 ‘트로트 대세’ 임영웅과 ‘공감요정’ 조보아가 ‘신선한 케미’로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이는 ‘2020 트롯 어워즈’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과 호흡을 맞추게 될 또 다른 MC는 누가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로트 대축제이자 어렵고 힘든 시기에 국민에게 위로를 주는 힐링 쇼'라며 "MC 임영웅과 조보아가 에너지 넘치는 진행을 선사할 것을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2020 트롯 어워즈’는 오는 10월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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