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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스타] 반가운 스크린 컴백…하지원, “그동안 타이밍 잘 안 맞아”

입력 : 2020-09-28 16:14:31 수정 : 2020-09-28 18: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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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오랜만에 스크린에 반가운 얼굴이 나타났다. 배우 하지원이 영화 ‘담보’(강대규 감독)를 통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얼굴도장을 찍었지만 극장가에서는 좀처럼 볼 기회가 없었다. 2017년 중국에서 개봉한 ‘맨헌트’가 가장 근래 작품이며, 국내에서 선보인 영화는 2015년이 마지막이었을 정도.

 

28일 ‘담보’ 라운드 인터뷰에서 하지원은 “뭔가 타이밍이 잘 안 맞았던 거 같다”며 “이미 결정한 작품에 대해서는 책임감 있게 진행하는 성격인데 이후 연결되는 작품이 타이밍이 잘 맞지 않아서 그렇게 됐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오랜만에 촬영장의 좋은 기운을 느낀 그는 “영화 촬영장의 공기가 좋은 기분 좋았다”며 “좋은 선배님들과 해서 그런지 너무 좋았다. 촬영하는 신들은 힘든 장면이 많은데 분위기라든지 그런 느낌들이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담보’는 훈훈한 미소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가족용으로 적격인 영화다. 인정사정없는 사채업자와 그의 후배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아이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하지원과 성동일, 김희원 등이 출연해 탁월한 연기 호흡을 펼친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영화 스틸컷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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