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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도 내면도 더 깊어진…정우, ‘이웃사촌으로 한 단계 성장’

입력 : 2020-11-20 12:47:13 수정 : 2020-11-20 13: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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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배우 정우가 영화 '이웃사촌' 출연에 남다른 의미를 강조했다.

 

20일 패션지 지큐 코리아(GQ Korea)는 12월호에 실린 정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감독의 신작 '이웃사촌'으로 돌아오는 정우는 오랜만에 패션 화보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더욱 이목을 끌었다.

 

화보에서 정우는 자택격리 이웃집과 들킬 듯 말 듯 유쾌한 도청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영화 속 대권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의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이웃사촌'을 기다리는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웃사촌'의 개봉을 앞둔 현재의 마음부터 배우로서 앞으로의 바람까지 솔직한 인터뷰로 진심을 전한 정우는 "'이웃사촌'은 배우로서 내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웃사촌'의 관객 모니터링 시사회에 참석해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던 정우는 "0.1초 사이, 내 감정을 느끼기 전에 옆 사람의 감정을 보고 듣고, 같이 웃고 우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라며 그날의 후일담을 전했다. 

 

이처럼 정우는 자택격리 이웃집과 교류하며 함께 공감하고 진정한 이웃으로 거듭나는 '이웃사촌'의 감동적인 메시지를 현실에서 경험했다고 밝히기도 하며 섬세하고 따뜻한 마음을 엿보게 하기도 했다.

 

'이웃사촌'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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