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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필라테스S 커버 장식 '시선 강탈'

입력 : 2021-04-07 16:00:41 수정 : 2021-04-07 18: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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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이브, 고원, 올리비아 혜가 매력을 뽐냈다.

 

6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이달의 소녀 이브, 고원, 올리비아 혜가 '필라테스S' 4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라고 전하며 봄처럼 화사한 소녀들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브, 고원, 올리비아 혜는 ‘필라테스S’ 4월호를 통해 ‘Blooming Lovely Sunshine’(블루밍 러블리 선샤인)이라는 주제로, 봄의 문을 활기차게 열어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나른함을 느끼고, 봄꿈을 꾸며 살랑살랑 봄바람을 맞는 꽃 같은 소녀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날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은 “지난 10월 '미드나잇'(12:00)을 발매하고 바쁜 일정들로 인해 하지 못했던 필라테스를 다시 시작했다”라면서 “그리고 최근 회사의 지원으로 미디 공부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달의 소녀는 '미드나잇'(12:00)의 수록곡 ‘스타'(Star)로 북미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 톱 40' 팝 라디오 차트에 9주 연속 진입하며 케이팝 걸그룹 최초로 최장기간 이름을 올렸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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