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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성역 센트럴파크 제공

서울 동작구 일원에 조성될 예정인 ‘남성역 센트럴파크’ 아파트가 지난 13일 홍보관을 오픈했다고 26일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부터 지상 29층, 6개동으로 지어지며 총 502세대의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층의 선호도가 높은 59㎡~84㎡ 면적으로 구성되며 무상 발코니 확장부터 대형냉장고, 식기세척기 등의 가전제품 풀옵션을 선착순으로 무상 제공한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남성역 센트럴파크 단지는 입주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최첨단 IoT 시스템을 갖추고 2, 3중 보안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다. 또 공기 청정 겸용 미세먼지 저감시스템과 친환경 자재, 마감재를 사용해 건강한 주거공간으로 설계되며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실내 어린이 운동시설,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특화 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단지 옆에는 7호선 남성역, 4호선 이수역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사당로,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와 고속터미널 등도 인접해 있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학군이 밀집되어 있으며 까치산 공원, 관악산 둘레길, 근린공원 등 녹지환경과 백화점, 문화회관 등 인프라도 풍부하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남성역 센트럴파크’ 홍보관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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