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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훗' 티저사이트에서 공개된 소녀시대 티파니, 제시카, 서현의 이미지. |
티파니, 제시카, 서현의 이미지를 시작으로, 티저 사이트를 통해 ‘훗(Hoot)’에 맞춰 새롭게 변신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지난 1월말 정규 2집 앨범을 발표, ‘Oh!’, ‘Run Devil Run’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2009년에 이어 2010년 상반기도 석권한 소녀시대는 8월 2만 2천명 규모의 대형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일본에도 정식 진출, 9월 출시한 일본 첫 싱글 ‘GENIE’가 일본 레코드 협회가 인정하는 골드디스크에 선정됨을 비롯해 오리콘 차트의 한국 걸 그룹 관련 각종 기록을 갱신하는 등 일본에서도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6,17일 양일간 대만 타이페이 아레나에서 펼친 대만 첫 단독콘서트도 해외 여성 아티스트사상 최다 관객 동원기록(2만4천명)을 세우면서, 단연 아시아 최고 걸그룹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 주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새 미니 앨범 ‘훗(Hoot)’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되며, 일본 두 번째 싱글 ‘Gee’도 20일 일본 현지에 출시되는 만큼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석권할 것이 기대된다.
김용호 기자 cassel@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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