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1-09-16 20:29:39, 수정 2011-09-16 20:29:39

    연예인 15명 '호스타 승마단' 창단

    • 연예인 승마단 '호스타(HORSTAR)'는 승마의 대중화에 한 몫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가 오랜 준비 끝에 연예인으로 구성된 ‘호스타(HORSTAR) 승마단’을 창단했다.

      한국마사회는 국민들이 다소 생소하게 느끼는 승마를 폭넓게 홍보하기 위하여, 9월 15일 한국마사회 컨벤션 홀에서 임호(탤런트)씨 등 15명의 연예인으로 구성된 연예인 승마단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연예인 승마단 창단 기념사에서 한국마사회 김광원 회장은, “우리민족은 기마민족으로 말과 오랜 역사를 함께 하였다. 말산업 육성법 시행에 발맞춰 연예인 승마단원들이 승마대중화와 말산업 부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사회는 호스타 승마단을 창단하기에 앞서,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연예인 42명을 대상으로 승마강습을 진행했으며 승마강습 참여도가 높고 승마에 대한 열정이 있는 연예인 15명을 연예인 승마단원으로 최종 선정했다.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연예인 승마단 ‘호스타(HORSTAR)’는 말을 의미하는 ‘호스(HORSE)’와 ‘스타(STAR)’를 합성한 것으로 말과 스타가 함께 하는 것을 의미하며, 탤런트 임호씨가 단장으로, 가수 황보씨가 부단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배병만 기자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