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2-04-15 13:58:09, 수정 2012-04-15 13:58:09

    소울다이브, NC 다이노스 공식 응원가 제작

    •  명품 힙합그룹 소울다이브가 신생야구단 NC 다이노스의 응원가를 제작해 화제다.

       소울다이브는 경남 창원을 연고로 한 신생 구단 NC 다이노스의 응원가 ‘필승의 이름, NC 다이노스’와 ‘Dinos Anthem (우리는 다이노스)’ 두 곡을 직접 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울다이브는 지난 14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 창단 첫 공식 홈경기에서 직접 응원가를 부르며 멋진 무대를 선보여 NC 다이노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넋업샨, 지토, 디테오로 이루어진 3인조 명품 힙합그룹 소울다이브는 드라마 ‘히어로’ ‘제빵왕 김탁구’, 임재범의 첫 피처링으로 화제가 된 ‘주먹이 운다’ 등 각종 OST로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실력파 뮤지션.

       특히 지난해 MBC ‘나는 가수다’에서 이소라와 함께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이면서 더욱 주목을 받은바 있다.

       NC 다이노스 관계자는 “소울다이브의 압도적인 공연의 모습과 그들의 패기를 바탕으로 신생 구단인 NC 다이노스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응원곡은) 젊고 강한 신생 구단의 이미지에 맞춰 세련되고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담은 곡”이라고 밝혔다.

       한편, NC 다이노스의 공식 응원가는 엔씨소프트의 음악서비스 24hz(www.24hz.com)와 구단 홈페이지(www.ncdinos.com)에서 13일부터 독점 공개되어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야구단의 응원가 청취 기능을 비롯 구단 소개가 담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5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