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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10-02 16:36:41, 수정 2018-10-02 18:30:39

    스포츠월드 주최 독도사랑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시상식 후 수상자와 시상자 등 내외 귀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준호 기자] 스포츠월드가 광복 73주년을 맞아 실시한 제6회 세계미디어그룹 독도사랑UCC 공모전 시상식이 2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2가 세계일보 유니홀에서 성황리에 끝마쳤다.

       

      정희택 세계미디어그룹 대표이사가 시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스포츠월드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세계일보, 그리고 다문화종합복지센터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우리나라 고유 영토이자 역사적 가치를 지닌 독도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의 꾸준한 관심을 끈다는 취지다. 지원작 중 총 40여 점이 접수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7점을 선정해 9월 11일 공모전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최재용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왼쪽)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가수 김장훈(왼쪽)

      당일 시상식에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가수 김장훈, 정희택 세계미디어그룹 대표이사가 시상자로 나섰다. 동상은 공주 여자고등학교 박지연-허가영과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중학교 김하은-김가연이 공동 수상했고 은상은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중학교 방서현 학생, 팀은 미덕중학교 김상완 외 4명, 울릉고등학교 강수빈 외 3명이 역시 공동으로 받았다. 성동글로벌 경영고등학교 강혜라-김지아 학생이 교육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고 대상은 미국 캘리포니아 쿼리레인 고등학교 채수현 학생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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