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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1-04 09:40:57, 수정 2019-01-04 09:40:56

    [카드뉴스] 알고 보면 오히려 남는다? 기업들의 특별한 이윤추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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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알고 보면 오히려 남는다? 기업들의 특별한 이윤추구법!

      기업의 존재 이유는? 말할 것도 없이, 보다 많은 이윤의 창출입니다.
       
      거대 인프라와 막강한 자본력을 갖춘 기업들은 이윤 극대화를 위한 갖은 유혹에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움켜쥘수록 빠져나가고 펼칠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법! 여기, 이윤보다 더 큰 가치를 얻기 위해 힘쓰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 중에서도 사회공헌 대표기업으로 알려진 KT&G는 2017년 당시 1,139억원을 사회공헌 활동에 투자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8%(2017년 KT&G 사회공헌 투자액 기준)로, 국내 주요기업 사회공헌 평균 지출비율(2016년 사회공헌백서 기준) 대비 약 20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이 기업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15년 이상 꾸준히 사회공헌을 펼쳐와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포스코의 경우 임직원 급여의 1%를 기부하여 다문화 가정, 소외계층을 지원할 뿐 아니라 국내외에서 다양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유니세프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여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함으로써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의 음악을 향한 꿈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기업이윤의 선순환 구조!

      우리 이웃도 좋고 기업도 좋고! 이처럼 건강한 이윤 추구로 마음만은 누구보다 부자인 기업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양혜정 기자 yh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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