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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1-25 03:00:00, 수정 2019-01-24 11:04:30

    볼빅, 8년 연속 세계 최대 골프용품 박람회 PGA 머천다이즈 쇼 참가

    •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골프 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23일(현지시간)부터 사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린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박람회 2019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했다.

       

      2018년 WLD 챔피언인 모리스 알렌이 팬 사인회에 앞서 볼빅 문경안 회장에게 챔피언반지를 끼워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볼빅 제공 

      2012년부터 8년 연속 참가한 볼빅은 이번 PGA 머천다이즈 쇼를 통해 골프공 중심에서 골프 토털 브랜드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2019년 신제품 S3·S4 골프공을 비롯해 레이저 거리측정기(레인지 파인더V1)와 마블, 디즈니 등 진화된 콜라보레이션 용품 등을 공개했다. 또 오는 5월에는 골프클럽 출시를 앞두고 있어 토털 골프브랜드로 도약할 준비도 마쳤다.

       

      해외 시장 개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한다. 이번 PGA 머천다이즈 쇼 기간 동안 미국·멕시코·프랑스·호주·싱가폴  등 전 세계 바이어들과 만나 대한민국 골프용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팀 볼빅’ 주요 선수들은 PGA 머천다이즈 쇼의 볼빅 부스를 찾아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미향과 유렵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는 칼리 부스(스코틀랜드)를 비롯해 2018년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World Long Drive) 챔피언십 랭킹 1위 저스틴 제임스, 2위 모리스 알렌 등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해 팬 사인회를 했다.

       

      문경안 회장은 “볼빅은 골프공 한 가지 아이템으로 시작해 글로벌 토털 골프 브랜드가 됐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프공 브랜드로 세계 최대 골프용품 PGA 머천다이즈 쇼에 8년 연속 참가한 국내 브랜드 또한 오직 볼빅 뿐”이라고 강조했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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