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9-03-14 03:00:00, 수정 2019-03-13 18:32:42

    이통 3사, 내일부터 LG 'G8 씽큐' 사전예약 시작

    '디스플레이 스피커' 'Z카메라' 탑재… '핸드아이디' 지원
    • [한준호 기자]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채널에서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G8 씽큐(ThinQ)’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LG전자 G8 씽큐는 뉴 오로라 블랙·뉴 모로칸 블루·카민 레드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저장 공간은 128GB 단일 용량이다.

      G8 씽큐는 6.1인치 OLED디스플레이와 카메라 돌출 없는 언더글라스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리시버 홀 없는 ‘디스플레이 스피커’를 탑재해 화면 전체로 소리를 낸다. 또한 ‘Z카메라’를 탑재해 스마트폰 최초로 손바닥의 정맥을 스캔하면 잠금 해제되는 ‘핸드아이디’를 지원한다. 이밖에 에어모션으로 터치 없이 전화를 받거나 화면 캡처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G8 씽큐 사전예약 후 이달 28일까지 개통하는 구매자는 이달 22일부터 내달 30일까지 LG전자 ‘스마트월드 앱’을 통해 무상 액정 수리 이용권(1회)을 지급한다. 또한 예약 및 구매자 전원에게는 G8 씽큐 전용 케이스(6종 중 택 1)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통 3사는 이번 사전예약에 발맞춰 매장에서 G8 씽큐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 이통사 관계자는 “LG전자의 G8 씽큐는 지금까지 없던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폰”이라며 “통신 3사 모두 구매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니 이를 꼼꼼히 살펴서 챙기시길 바란다”고 했다.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