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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때려버리겠다' 협박에 고통 호소 “저도 가끔은 상처받습니다”

입력 : 2020-03-22 14:42:30 수정 : 2020-03-22 14: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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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함소원이 도 넘은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방송인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때 안무가였던 님. 디엠 그만 보내세요. 상처 안 받는 저도 가끔은 상처받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에게 다이렉트 메시지(DM) 을 통해 입에 담을 수 없는 욕 퍼붓는 악플러의 모습이 담겨있다.

 

악플러는 함소원을 향해 과거 자신이 안무가였다고 말하며 함소원의 춤 실력을 지적하고 있다.

또 시어머니에게 잘하라고 하는가 하면, 엄마로서 하는 것이 뭐 있냐는 말을 되풀이하고 있다. 이외에도 자신의 눈에 띄면 때려버리겠다는 등의 협박성 메시지까지 보냈다.

 

이에 함소원의 팬들은 “모두 모아서 한 번에 고소해야 한다”, “용서해서는 안 된다” 등의 댓글을 달며 함께 분노하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진화와 결혼했으며,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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