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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반도’, 오는 7월 개봉 예정…필사의 사투 펼친다

입력 : 2020-06-01 09:22:31 수정 : 2020-06-01 09: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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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배우 강동원이 출연하는 좀비버스터 ‘반도’(연상호 감독)가 7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생존자들의 치열한 사투를 예고한 공식 시놉시스도 공개했다.

 

시놉시스는 폐허가 된 땅으로 돌아온 정석(강동원)과 나라 전체를 휩쓴 재난에서 살아남은 또 다른 생존자들의 존재를 밝히는 내용. 인간성을 상실한 631부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절체절명의 순간 정석을 위기에서 구해준 민정(이정현) 가족은 4년 동안 어떻게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대미문의 재난 4년 후, 폐허가 된 땅의 주인이 되어 더욱 거대해진 좀비 군단과 맞설 필사의 사투가 어떻게 그려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달리는 KTX에서 광활한 도심으로 무대를 확장한 ‘반도’는 연 감독의 ‘부산행’을 뛰어넘는 스케일로 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쉴 틈 없이 전개되는 스토리와 속도감 넘치는 액션, 폐허로 변한 도심의 강렬한 미장센이 자아내는 시너지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한다.

 

강동원,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김도윤, 이레, 이예원 등이 출연했다.

 

jkim@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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