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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라스’ 출연…시종일관 시선집중 지난 주보다 시청률 상승

입력 : 2020-08-13 09:47:55 수정 : 2020-08-13 18: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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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가수 선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MBC ‘라디오스타’는 박진영, 선미 그리고 김형석이 출연해 사제 케미를 보여 주며 시청률을 상승시켰다. 이날 전국 가구 시청률은 1부 3.5%, 2부 4.1%를 기록하며 각 각 한 주 전 보다 0.4%p, 1.1%p 상승했다. 

 

신곡 ‘웬 위 디스코’로 돌아온 박진영과 ‘JYP 애제자’ 원더걸스 출신 선미, 박진영 스승 김형석과 함께하는 ‘스승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몄다. 박진영은 god, 비, 원더걸스, 2PM, 트와이스 등을 배출한 국내 최고의 제작자.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인 만큼 그와의 작업 과정은 ‘난이도 상’ 그 자체라고 여러 가수들이 ‘JYP 괴담’을 공개했다.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녹음할 때 ‘모’ 한 글자 때문에 3일을 녹음했다”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하더니,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신곡 ‘웬 위 디스코’는 속전속결로 끝난 반전 일화를 공개했다.  

 

이때 ‘JYP 잘 알’인 박진영의 스승 김형석은 “진영이 회사의 가수 일때와..”라며 박진영이 달라진 이유로 ‘탈 JYP’를 꼽아 폭소를 안겼다. 이어 스페셜 MC 데프콘은 “안 그랬던 분이 갑자기..”라고 2차 폭격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진영은 후배들과 녹음할 때 집요할 수밖에 없는 자신만의 ‘코칭 지론’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박진영은 “2집까진 내가 전부!”라며 후배들이 3집 가수가 되면 조언을 듣지 않기에 최선을 다해 녹음을 진행한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형석은 “진영이 앨범도 2집까지 프로듀서를 제가 하고 3집부터는 진영이가 했다”며 경험에서 우러난 박진영의 ‘코칭 지론’의 배경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또 자신의 녹음실임에도 출입 금지를 당했던 스토리를 풀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원더걸스 출신 선미의 출연과 함께 3040 여자 시청자들의 관심을 크게 끌었는데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라디오스타’ 1부는 30대 여자, 2부는 40대여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하여 각 각 시청률 4.2%, 5.4%를 기록했다. 

 

jkim@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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