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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박세욱, 25년 무명 딛고 최종 우승…“부모님 생각나”

입력 : 2020-09-26 09:27:27 수정 : 2020-09-26 09: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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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보이스트롯’ 우승자는 박세욱이었다.

 

25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기획/연출 박태호)에서는 최종 톱10의 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결승전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언택트 무관중 무대, 출연자 대기실, 전문평가단 40인까지 삼원 중계로 진행됐다.

 

결승전은 TOP10 ‘뽕끼마틴’ 홍경민, ‘랩트로트 창시자’ 슬리피, ‘청학동 천재’ 김다현, ‘서바이벌 최강자’ 조문근, ‘리틀싸이’ 황민우, ‘트로트 꽃미남’ 박세욱, ‘불사조’ 추대엽, ‘트로트 완판남’ 박상우, ‘꺾기 고수’ 박광현, ‘가요제 대상 출신’ 문희경의 경연으로 꾸며졌다.

 

결승전은 듀엣 미션 900점, 개인 미션 1800점으로 총합 2700점 만점으로 채점, 최종 합산을 통해 TOP3를 선정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보이스트롯’ 우승의 영광은 김용임의 ‘오래오래 살아주세요’를 열창한 박세욱에게 돌아갔다. 박세욱은 25년의 무명을 딛고 우승상금 1억 원과 ‘보이스트롯’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박세욱은 최종 우승자로 호명되자 “가장 먼저 부모님이 생각난다. 부모님께서 너무 행복해하실 것 같다. 감격스럽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사진=MBN ‘보이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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