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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안나, 셋째 아들 진우 공개…‘건후랑 똑같네’

입력 : 2020-09-28 11:12:46 수정 : 2020-09-28 11: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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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셋째 아들 진우의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안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 - with ANNA’를 통해 첫 번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침 일상을 보내는 안나의 모습이 등장하며 진우의 뒷모습과 얼굴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나는 “아기 이유식을 만들어보려고 장을 봐왔다. 고구마, 토마토소스, 소이소스, 치즈, 두부, 당근, 상추. 아이들에겐 최고로 좋은 것만 만들어 주고 싶어서 항상 이렇게 한가득 장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유식을 완성한 안나는 “정성을 들여 만들었는데 과연 잘 먹을지 걱정이 된다”고 말하며 진우에게 이유식을 먹였다. 안나는 “아기가 밥을 잘 먹을 때 너무 사랑스럽다. 아기에게 한 숟가락이라도 더 많이 먹이기 위해 언제부턴가 식사시간은 아이와 함께 노는 시간이 되었다”며 “서서히 비어가는 그릇을 보니 오늘도 우리 아가에게 좋은 음식을 잘 먹였다는 생각에 마음이 굉장히 뿌듯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기와 평범한 일상을 이렇게 함께 하다 보면 괜스레 무언가를 성취해낸 느낌이 들고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주호와 안나는 지난 1월 셋째 아들 진우를 얻었다. 박주호는 나은이, 건후, 진우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재합류할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집에서안나와-with ANN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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