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수영이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하우스 에트로(ETRO)의 2025년 가을-겨울 밀라노 여성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최수영은 이번 출국길에서 에트로의 데님 인서트 카디건과 데님 팬츠를 착용,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에트로의 아이코닉한 아르니카 패턴이 돋보이는 미니 에트로 에센셜 토트백을 매치해, 그동안 쌓아온 패셔니스타의 명성에 걸맞는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최수영은 드라마 ‘남남’, ‘런 온’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으며,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배우 공명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자료=에트로(ETRO) 제공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