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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0-06-05 12:10:40, 수정 2010-06-05 12:10:40

    [오승연 박사 연예뉴스 토셀 영어로 따라잡기]배우 문소리 결혼 4년만에 임신

    • 배우 문소리가 결혼 4년만에 첫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 한 문소리는 작품활동에 전념하다, 지난해 2세 계획을 가지며 작품 출연에 신중을 기하고 있었으며 지난 5월 연극 ‘광부화가들’에 출연하며 연극무대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었다.

      5월 내내 모든 출연진과 즐거운 마음으로 연극무대에 선데다 연출진을 통해 연극연습하며 틈틈이 까포에라(브라질 전통 무예)까지 배워 결국 연극무대에 선 게 첫 태교가 된 셈이다. 문소리는 연극무대 서는 내내 남편 장준환 감독의 내조까지 받으며 심신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 왔다.

      소속사 LH 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지금 임신 7주라 조심스러운 상태”라며 “기다려왔던 만큼 두 사람 모두 기뻐한다. 당분간 태교에만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소리는 현재 임신 7주에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Actress Moon So-Ri is pregnant with her first child after 4 years of her marriage.

      Moon So-Ri, who tied the knot with film director Jang Joon-Hwan in 2006, has been careful about choosing her next film due to her plans to have a baby, and instead, she has been pursuing her acting career in plays including ‘The Pitman Painters’ which was presented in May.

      Her enjoyment of acting with others on the stage and practice of capoeira (Brazilian martial art) have been the first prenatal education of hers. Moon So-Ri was able to stay in good condition with the support of her husband while she starred in the play.

      A concerned person of her agency, LH Media, said, “Everyone is being careful as she is in the seventh week of pregnancy. The two have been waiting for a baby, and they are very delighted. For a while, they will be focusing only on her prenatal education.



      〈국제TOSEL위원회 제공〉



      *be careful about : ∼에 신중을 가하다

      *prenatal education: 태교

      *delighted: 기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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